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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카즈 * 미키의 라디오 빅뱅

퍼스널리티 : 세키 토모카즈 , 나가사와 미키
 
어시던트 : B.G.P [2기생]

막간코너 : 사쿠라이 타카히로

게스트 : 오리카사 후미코, 카카즈 유미

방송처 : A&G 문화방송

최초 방송일 : 1999년 4월
방송 주기 : 매주 일요일 예정



이번 게스트는 오리카사 후미코 입니다.

세키 토모카즈가 운영하는 극단 헤로헤로Q의 연극 홍보로 출연
현재는 세키 토모카즈,나가사와 미키가 운영하는 사무실 아토믹 몽키에 이적했습니다

이 방송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이가 매우 좋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이사람들 전원 성우가 될려고 했던계 아닌 연극배우를 목표로
무대배우를 열심히 해오다가 어쩌다가 성우가 된사람들 입니다.

오리카사 후미코 경우 이 시절 성우활동시작한지 얼마 안되던 시절인데
이 시기에 벌써 연극 경력이 10년을 넘긴 연극인입니다.

이 방송에도 나오는예기지만 코메디 연극 위주로 연기했으며
소년역을 자주 연기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성우 활동 막시작하던 시절 사진을 체크해보면
거의 남자처럼 엄청난 짫은 머리길이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오리카사 후미코가 성우데뷰후 여성적인 캐릭이 많았는데
딸기마시마로 라던가 블리치 그리고 파니포니대쉬 등에서
연기변신이다 라고 한분이 많았는데 알고보면
코메디 분야가 월래 주특기 였다고함...

연극시절부터 노래 잘하는걸로 유명했는데 그래서 인지
성우 데뷰 하고도 오리카사 후미코 노래는 꽤 호평이었죠.

젏은 성우중 연기력이 매우 높은 성우로 평가 받고있습니다.

코드기어스 감독 타니구치 고로는 샤리 라는 배역이
아버지가 죽고 좀 샤리 발언들이 오리카사 후미코 라는
성우가 가진 정말 순수하고 할결같은 느낌의 목소리와 연기였다고 평가

다른 성우들도 그렇치만 연극에 열정을 가진 성우들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상당수의 극단배우들이 성우를 시작한건 극단배우로는 먹고 살기가힘들기
때문이라고 말하고있죠. 에로게 성우들 중에서도 에로게로 먹고살고
남는시간에 연극무대를 하는 성우도 꽤 많이 존재합니다.

이번 방송의 토크는 다른때랑 다르계 확실히 이사람들
연극인 이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는 토크들이었습니다.

사쿠라이 타카히로의 한잔 한잔 게스트는
오리카사 후미코도 출연했었던 인기작품
스트라스4의 카카즈 유미가 게스트로 등장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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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로나 2010.06.16 18:56  Addr Edit/Del Reply

    미우와 치세를 보고 반한 성우인데 ㅎㅎ 샤리도 정말 좋앗는데..ㅠㅠ..
    성우를 알다보면 연극배우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네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6.19 00:44 신고  Addr Edit/Del

      애초에 성우들 시작을 보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70년대 야마토붐 건담붐 마크로스붐 등이 생기면서
      오타쿠층이 생겨나고 거기에 버블경재까지 맞물리면서
      일본 애니시장이 급성장을 하계되는 과정에서 당연히
      성우수가 부족하계 되고 당장 쓸수있는 전력으로
      극단 배우들이 고용되계 됐습니다.

      극단배우들은 연극만으로 먹고 살기힘드니 용돈벌기
      감각으로 성우업계에 뛰어든 사람이 많은데 그대로 인기가 얻으면서 현재의 성우산업이 만들어지고 그대로 남아있는사람들이 현재 20~30년 클래스들 성우들 입니다

      그래면서 성우 전문 양성소가 생기고 그 양성소도 상단수가 극단에서 만든 양성소가 많으니 뿌리는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는 순수 양성소에서 거쳐서 무대극 경험이 전혀 없는 성우들과 연극무대에서 시작해서 성우업계에 들어온 케이스 그리고 예능인을 하다가 인기가 없어서 성우로 들어온 케이스 크계 3가지로 구분되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