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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5 09:16 주절 주절 잡담

이번 포스팅 할계 아직 좀남았는데 14일날

가족 문제로 남한테 말하기 창피한 사건이 발생해버려서
이쪽 먼저 해결 해야될것 같습니다.

일단 월요일날 경찰서에 출두하기때문에 좀 정신이 없네요.
잘해결 되야 될텐데 좀 걱정입니다.

P.S
화이트 앨범2는 기대하고 같이 정발 대단한 게임이라 정말 오랜만에
몰입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저는 네가바라는 영원 같은 시나리오 전체적으로 철저한 삼각관계 구도를
좋아하는 인간이라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그래서인가 화이트앨범1이랑 메모리즈 오프 2ND도 좋아하는 ^^)

P.S 2
최근 포스팅류가 너무 여성 성우 위주로 치우치고 있다는걸 느껴서
남성 성우가 나오던가 여성향 작품으로 해볼까 생각중인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P.S 3
마지코이S 전 성우다 결정되어서 이번에도 성우진 정리 할려고했는데
월요일 경찰문제가 잘못되면 힘들어 질것같습니다.

이번에 얼굴이 생긴 주인공 야마토 아버지 어머니 정식 성우가
결정됐는데 전작에 얼굴있는 캐릭터가 하나도 없엇던 이토 켄타로가 아버지
엄마는 여성 성우중 오가타 메구미 랑 더불어 유일하계 본명 출연일
토우마 유미씨로 결정났더군요.

최근 하라다 히토미는 에로게에 H씬 있는 캐릭 연기안했는데
이번 양상박은 나올것 같더군요.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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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경찰 출두라니;;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성 성우쪽으로 치우치는건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2.01.24 14:44 신고  Addr Edit/Del

      경찰문제는 해결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중상이긴 하지만 사건의 과실은 상대방측에
      있다고 되서 불구속 정당방위가 되었습니다.

      월래 나름 적당히 썩어가면서 포스팅 할려고 했는데
      최근 너무 여성 성우에만 몰려있는것 같아서 말이죠.

  2. 라비린 2012.01.18 17:34  Addr Edit/Del Reply

    저도 메모리즈오프 2nd 는 정말 좋았어요
    이걸로 미즈키 나나를 좋아하게 될 정도였으니
    엔딩곡은 지금도 자주 듣고있구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2.01.24 14:48 신고  Addr Edit/Del

      오....저랑 같으시네요.
      일단 미즈키 나나 데뷰작인 노엘 게임을 재미있계했지만
      이때만 해도 미즈키 나나 라는 성우 존재를 모르고
      게임만 즐겼는데 메모리즈 오프 2ND (PS1판) 호타루로
      이성우 누구지 해서 이름 보니 미즈키 나나에 지금도
      못잊는 호타루 엔딩곡 오르골과 피아노 노래가 너무 좋아서 이 노래 누구꺼지 하면서 스탭롤 자세히 보니 미즈키 나나 라고 적혀있어서 엥 성우가 무슨 노래를 이리 잘해 라고 또 한번 충격을 줬던 추억이 있습니다.

      그뒤로 미즈키 나나 출연작은 전부 체크해서 보고 PS2판 여름색 모래시계도 미즈키 나나가 좋아서 구입
      메모리즈 오프 전씨리즈 한정판으로 보유중이죠.
      (언제부턴가 호타루는 안나오지만)

      메모리즈 오프 떄문에 좋아진 성우가 마지마 쥰지랑 미즈키 나나 타무라 유카리 이케자와 하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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