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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5. 07:19 성우 영상

노토 마미코는 99년에 데뷰 했습니다만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99~2003년 4년간 대부분 캐릭터가
이미즈는 밝고 건강한 캐릭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라디오 방송이나 TV매체 역시 밝고 건강한
캐릭터로 어필했습니다만

2001년 당시



이런 스타일 이었다가 건강함을 강조하기 위해서 인지 이후
머리를 단발로 싹뚝.....





2002년 당시 역시 평소 말하는 말투도 또렸한 말투로 말하고 있습니다.

2003년으로 들어와서 조금씩 청순한 캐릭터가 조금씩 증가합니다만
여전히 주류는 이뉴야사 린 같은 밝은 캐릭일 시절입니다



동경 캐릭터쇼 2003



동경 게임쇼 2003

지금 이당시 처럼 춤추라고 한다면 절대 안할테니 나름 레어 ^^;


그리고 2004년이 되서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시마코
스쿨럼블 야쿠모,케로로중사 앙골모아 등을 연기하면서
젏은 성우중 넘버.1 치유계 성우라는 칭을 달계되면서
목소리가 갑자기 지나칠정도로 저음으로 라디오나
인터뷰 하기 시작하더군요. 머리도 기르기 시작

(아시다 시피 성우들 머리카락 길이 역시 사무실에서 관리합니다)




(솔직히 이당시는 지나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치블레이드 쯤에 오면 너무 심해져서 듣고있는것도
부담스러워 지더군요.

(위치 블레이드 영상은 DVD 못찾아서 패스)




올리는 김에 노토 마미코 최근 영상으로 1개 ^^;

 
최근들어서는 역시 경력이 생겨서 인지
데뷰 초기같이 지나치계 무리한 건강한 톤도 아니고 2004~2007년 같은
지나친 얌전한 톤도 아닌 월래 목소리로 말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만

목소리로 먹고 사는직업이지만 이런거 보면 참 힘들겠다 싶습니다.

노토 마미코랑 데뷰 동기인 쿠기미야 리에 경우도
데뷰한 99년부터 2002년까지는 초로리 목소리로 인터뷰하고
방송에 나왔던 시절이 있습니다.

십이국기 타이키 랑 강철의연금술사 이후로 드디어
자기 월래 목소리로 말할수있계 됐다고 좋아했던계 얻그제 같은데
벌써 7년전 예기군요

노토 마미코도 쿠기미야 리에도 그렇코
역시 슬슬 연기자로 인정받고있는 다는 예기겠죠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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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ger 2009.04.05 14:32  Addr Edit/Del Reply

    동경게임쇼 영상은 북으로DDD군요. 히로인 성우 중 한명인 이시하라 에리코가
    모(-ㅅ-;;) 사건으로 소속사에서 퇴출된 이후 업계를 떠난건 비밀아닌 비밀.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04.05 17:33 신고  Addr Edit/Del

      역시나 괴인 ㅎㅎㅎ
      이시하라 에리코를 알고 계시다니....

      저의 경우는 메모리즈 오프 씨리즈 광팬이라
      이 작품에 출연한 모든 성우에대해서 체크하고있었지만
      AV사건은 좀 황당하긴했죠.
      출연한건 그려려니 하는데 사무실에 숨겼다는점이
      큰문제가 되서 영구 퇴출 당했으니....

      초대 북으로 성우인 치바 사에코가 게스트 출연버전도 있지만 인코딩하기 귀찮아서 이버전으로...

      매번 느끼지만 연기자로 인정받기전의 성우들은 참 피곤한 인생을 지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 T-ger 2009.04.05 18:00  Addr Edit/Del Reply

    비슷한 사례가 제가 아는 범위에서 세 가지 정도 더 있더군요.
    치바 치에미, 유즈키 료카, 오오노 마리나 이 세분인데
    세분다 성우데뷔 이전에 누드사진집을 찍었었죠.
    뭐 유즈키 료카씨의 경우에는 소속사에서 이미 알았다는 설도 있더군요.
    치바 치에미씨나 유즈카 료카씨는 별다른 불이익이 없었지만
    오오노 마리나 씨는 출연중이던 작품에서 강판당했다고 하더군요.
    성우일은 그만두지는 않았지만 아직까지 마이너에서 계시죠.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04.05 21:05 신고  Addr Edit/Del

      근데 세사람중 2사람은 사무실에 보고한사람들이고
      라디오에서도 직접 언급은 안하는데 은근슬쩍 언급은
      조금씩 하는편이죠 언급했다가 매니저가 노려본다는
      소리나 하지만 쩝..

      오오노 마리나는 잘몰라서 ㅎㅎㅎ

      그리고 이시하라 에리코는 AV배우 였다보니 더욱더
      문제가 된것. 실지로 이시하라 에리코랑 같은 사례는
      미아무라 유코 뿐이죠.

      이처자 역시 AV출연했지만 사무실에 미리 보고해서
      별다른 처분없이 끝났죠.
      (현재는 결혼하고나서 활동이 거의 없지만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