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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01:03 성우 영상/Etc....


사와시로 미유키 영상 올려달라고 하셔서 찾아봤습니다만
80% 가량이 인터뷰...

그왜에는 디지캐럿 오디션 영상 데지코의방
드라마CD 디어즈 레코딩현장, 미즈키 나나 특전에 있었던 코마극장에
출연한 정도 뿐이더군요.


데지코의 방

퍼스널리티 : 사나다 아사미, 사와시로 미유키, 히카미 쿄코

방송처 : 브로콜리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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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비린 2012.03.19 12:47  Addr Edit/Del Reply

    풋풋하다 풋풋해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2.03.30 21:05 신고  Addr Edit/Del

      이 방송당시가 사와시로 미유키 고1~2 라고 알고있으니
      지금 나이 생각하면 ㅎㅎㅎ

      머 이당시 부터 팬들은 최근 나이보다 너무 늙어보인다고
      절망하는분들도 있더군요




드디어 AT-X 채널 전부다 HD 되어서 와이드 화면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이번 게스트는 사카구치 다이스케 입니다.

국내에서 좀 잘못된 지식으로 유명한데 V건담 웃소로 할때
토미노 한테 혼났다는 예기가 언제부턴가 토미노 한데
두들겨 맞아서 울었다 로 과장되어 있더군요. (국내예기)




갤럭시 리포트
제일뒤의 대마왕

토요사키 아키, 유우키 아오이, 히카사 요코



갤럭시 리포트
제4회 성우어워드

신인 여우상
이토 카나에, 토요사키 아키

신인 남우상
아베 아츠시, 마에노 토모아키

토미야마 케이상
미즈키 나나

조연 여우상
이노우에 키쿠코, 호리에 유이

조연 남우상
나미카와 다이스케, 미키 신이치로

주연 여우상
사와시로 미유키

주연 남우상
오노 다이스케

이번 성우 어워드도 수상자들 사무실이나 출연작 스폰서등을
조사해보면 별로 공정한 시상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1~3회 보다는 받을 만한 사람이 많이 받아서 그나마 비난이
적었던 시상식 이었습니다.

이번회 부터 나레이터 성우가 이무라야 호노카씨에서 미즈노 마리코로
변경 되었습니다만 5년간 계속해오던 CLUB AT-X 나레이터인데

일단 그만둔건 출산 문제라는건 알겠는데 임시로 바꾼건지 완전
변경된건지는 모르겠네요

(미즈노 마리코 사진)

경력을 보니 현재 쥬니어 랭크 성우더군요.
대표작이라고 할꼐 괭이갈매기 울적에 시에스타45뿐...


CLUB AT-X DOUBLE R

퍼스널리티 : 코야마 리키야(R-1),다나카 리에(R2)

나레이터: 미즈노 마리코

게스트 : 사카구치 다이스케

방송처 : AT-X
최초 방송일 : 2008년 10월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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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카리 2010.09.17 00:21  Addr Edit/Del Reply

    '사카구치씨가 토미노옹에게 맞았다'는 소문은 진위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일본에서도 종종 나오고 있는 얘기더군요. 관련 스레를 본 적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17 00:59 신고  Addr Edit/Del

      그계 어디선가 와전되고 있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는데
      사카구치 관련 엣날 자료들 이런거 쭈욱 찾아보고 건담 관련 예기찾아보신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사카구치가 토미노 관련으로 언급할때 죽고싶어질정도로 혼났다 까지는 들어본적이 있지만 육체적으로 두들겨 맞았다는 소리는 어디에서도 한적이 없습니다. (저도 나름 찾아본 결과)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로 맞았다면 폭력사태로 바로 구속까지될 사건이죠.

      추측해볼수 있는건 (보코보코니 사렜다) 같은 단어에서 와전되는경우로 볼수있는데 2ch쪽 스레 보면 이런식의 와전 되는 스레가 많이 보이더군요.

      (옛날 건담시드 스레에서 다나카 리에가 라크스가 이해가 안가는 캐릭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라는 스레가 있었는데 원문을 조사해보니 라크스가 초반 등장후 후반에 등장하는 사이에 변화가 커서 이해가 안갔는데 감독한테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이해 할수있었다 라는 인터뷰 전문을 짤라서 와전 시킨거더군요)

      그래서 인지 어떤 성우가 이런말을 했더라 라는 정보는 그 말을 했던 방송이나 잡지가 어떤건지 정확한 출처가 없으면 의심부터 하계되더군요.

  2. kaon 2010.09.17 23:03  Addr Edit/Del Reply

    저도 나레이터가 바뀐 것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미즈노 마리코씨 블로그를 찾아가 봤는데 당분간 Double R 나레이터일을 맡게 되었다고 블로그 맨 윗쪽에 적어뇠더군요. 아마도 이무라야씨가 복귀할 때까지 임시로 맡나봅니다. 다행이지요.^^
    그나저나 미즈노 마리코씨 이 성우도 요즘 신인 성우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 그대로 가지고 잇더군요. 다소 혀짧은듯 부정확한 발음, 어설픈 연기, 특색없는 음색...본인이 노력한다면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겠지만 타고난 목소리는 바꾸기가 힘들지요. 새로 데뷔하는 성우들중에서 특색있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찾기란 거의 하늘에 별따기 수준인듯.-_-;;;

    • Favicon of http://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25 02:16  Addr Edit/Del

      어차피 아직도 쥬니어 랭크 이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저역시 쥬니어 랭크를 넘어선 성우가 발음 나쁜 성우는
      무척 싫어하는편입니다.

      이유는 발음은 전부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기 떄문...

      90년대 라디오에 음향감독 라디오에 나와서 예기할때
      들었던거중 여성 애니 더빙은 발음이랑 음색만 좋으면
      실질적으로 연기력이 떨어져도 연기력이 괜찮케 들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발음 좋은거는 그만큼 무기가 된다고...

      음색이 딸리는 성우는 호흡이나 톤 높이를 이용해서 목소리에 개성을 만드는 노력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목소리 음색에 타고난사람들은 축복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3. kaon 2010.09.17 23:09  Addr Edit/Del Reply

    토미노 감독의 수필집이라고 할 수 있는 턴에이의 치유(ターンエーの癒し) 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V건담제작당시 토미노 감독은 주위 여러 상황의 압박때문에 심각한 우울증과 자폐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네요. 게다가 평소 말해지는 토미노 감독의 성격, 그리고 사카구치씨는 그당시 갓 데뷔한 19세의 어린 성우 이런 조건들을 생각해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서 아마도 그런 소문들이 떠도나 봅니다. 혹시 모르죠. 주먹으로 머리라도 쥐어박았을 지...^^;;;;

    • Favicon of http://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25 02:19  Addr Edit/Del

      떠드는 루머는 거의 구타레벨의 폭력을 받았다 라는식으로 퍼져있습니다.

      실제로 80~90년대 토미노랑 같이 일해서 불만을 표명한
      성우가 몇몇 있는데 토미노 연기지도에 대한 집착이랑
      화를 내는 스타일에 대해서 말하는거 들어보면 언어의 폭력을 사용하는 타입이더군요 (집요하계)

      근데 ZZ건담시절 토미노랑 싸워서 이겼다는 야오 카즈키는 어떤 의미로 대단







시모노군 술먹으니 재미있어지는 타입이군요


칸나기! 토마츠 하루카의 돌격방문 or 참회 코너

출연 :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야마칸, 애니스탭들

방송처 : 특전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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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당셔플 2009.11.24 13:43  Addr Edit/Del Reply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칸나기 특전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ㅎ
    잘 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2.05 17:21 신고  Addr Edit/Del

      이런 성우 영상특전 치고는 상당히 재미있는 축에 들어가더군요
      노기자카 하루카 랑 칸나기 그리고 마리아님이 보고계셔등
      꽤 구성이 괜찮터군요.




특전영상중 아프레코 부분이 가장 재미있습니다만

출연진은
시모노 히로
토마츠 하루카
사와시로 미유키
하나자와 카나
호시노 타카노리
카키하라 테츠야
하야미즈 리사
나카하라 마이
야마모토 유타카 (응?)

칸나기 성우진들은 캐릭터랑 상당히 비슷한 편입니다만
그중에서도 다이테츠 역의 호시노 타카노리씨는
리얼 다이테츠 라고 불릴정도로 비슷한 외모와 신장을
자랑해서 성우 캐스팅 할때 보자마자 리얼 다이테츠다
라고 해서 캐스팅 했다고 합니다 (키가 190이 넘으니 쿨럭)

호시노씨 다음으로 캐릭터랑 비슷하다고 소리듣는성우는
역시나 시모노 히로 정말 비슷하긴하군요.

20대 여성 성우중 최고의 연기력이라고 평가받는
사와시로 미유키 입니다만
아프레코 보고 있으면 확실히 대단하군요.

오마케 코너


칸나기 성우진들 그림 실력은 전반적으로 카오스...

나카하라 마이는 이상하계 자기가 진행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는
유난히 조용하더군요.



칸나기! 토마츠 하루카의 돌격방문 or 참회 코너

출연 :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야마칸, 애니스탭들

방송처 : 특전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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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ewooni BlogIcon 우니 2009.10.24 02:18  Addr Edit/Del Reply

    나카하라 마이상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말이 없으시더라구요 ㅎㅎ. 특히.. 아쿠아플러스 2008에서도 별로 말을 안하시고.. 다른 특전이 있었는데..생각이 안나내요 ㅎ 조용한 분위기가 맘에드는데 ^_^

  2. makura 2009.10.28 17:19  Addr Edit/Del Reply

    칸나기 성우들이 캐릭터랑 많이 겹치는 부분도 있는거 같네요...그러고보니 ㅎㅎ 특히 다이테츠의 호시노 타카노리씨의 경우 남자 성우중 최장신 (190)으로 아는데 고교시절 야구를 했었다고 들은것 같습니다. 이분도 그렇게 자주 보이는 분은 아닌데 확실히 캐릭터랑 매치시킨 느낌인데 적중한거 같습니다. 시모노 히로는 뭐 요즘 들어 중2병 열혈 주인공으로 자주 보이고 있지요. 곧 방영할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라는 작품에도 열혈바보 캐릭터로 나올예정...

    미유키치는 진짜 요즘 연기력에 물이 올랐더라구요. 진짜 이분은 실력으로 캐스팅되고있는 몇 안되는 분인듯...

    그리고 야마모토 유타카의 경우 실사 영화 감독도 하고 요즘 이래저래 바쁘더군요. 이웃의 야요이짱 PV에 요번 하가렌 3기 엔딩 콘티도 이분이 짠거고...
    재능이 많으신 분 같습니다. 이런분을 쿄토가 버린걸 후회하게될듯;;

    나카하라 마이의 경우 칸나기에서 백업하는 역할이었으니 당연히 캐릭터 느낌에 맞게 조신하게 가려고 하겠지요... 그러고보니 이분이 하이텐션으로 나가는 모습을 별로 본거 같진 않지만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1.08 01:09 신고  Addr Edit/Del

      감독이 성우 뽁을떄 다이테츠는 딱보자마자 다이테츠다
      해서 뽑았다고 합니다

      캐스팅하고 보니 목소리까지 잘맞아서 리얼 다이테츠다
      라고함

  3. 오타쿠는아니지만 2009.11.04 00:39  Addr Edit/Del Reply

    나카하라씨가.... 이상하게 조용하시네요.. 나카하라씨 하이텐션은.. 워낙 자주 목격해서;;; 우타와레루모노라디오나 라퓌쉘 성우코멘터리나 티어즈 라디오나.... 이상하게 말이 없으시네요...

    시와시로씨는 역시나 하는 느낌이랄가요.. 연기력이 가히 최고네요....

    그나저나 그림들이 참 후덜덜 하시네요.... ;;;;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1.08 01:10 신고  Addr Edit/Del

      다른곳에서도 반듯이 말할필요가없으면 말이없더군요

      거기에 이벤트 등에서도 하루 2번 하는 이벤트에서
      오전 오후 출연하는데 다른성우는 멘트등이 다른데
      나카하라 마이는 전부다 동일한 멘트를 하더군요




오코노미야키 가계에서 진행합니다만

메뉴 전부다 평범하계 맛있어 보이는군요

갤럭시 리포트
퀸즈 블레이드 ~방랑의전사~

카와스미 아야코
노토 마미코



점심때부터 계속 포스팅 중인데
계속 먹는것만 나오니 배고파 죽겠습니다 ㅠ.ㅠ
(점심부터 안먹고 포스팅중)


갤럭시 리포트

제3회 성우 어워드

신진여우상
토마츠 하루카, 아스미 카나

신진남우상
오카모토 노부히코, 카지 유우지

해외팬상
후쿠야마 준

조연여우상
엔도 아야
사와시로 미유키

조연남우상
이노우에 카즈히코
스기타 토모카즈

주연여우상
쿠기미야 리에

주연남우상
카미야 히로시




개인적으론 성우 어워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성우 어워드에 스폰서로
들어가있는 성우사무실들만 상을 받기때문에 공정성도 없고
수상 기준조차 없기때문에 그냥 이벤트 라고 밖에는 볼수가 없더군요.

특정 사무실중 대활약해도 수상못하는 사람들
(나카무라 유이치,이노우에 마리나)

3회 여우주연상 받은 쿠기미야 리에

웃긴건 2회때 여우 조연상을 받았는데
그때 수상 대표작이 하야테처럼 나기,작안의샤나,제로의 사역마
였습니다만 전부다 주연인데 외 조연상?

더불어 올해는 주연상인데 이 시상식 기준에서
쿠기미야 리에 주연작품 출연수는 달랑 2작품

조연상 받았을때 주연작품이 6작품.

아스미 카나가 신인상을 받았지만
레귤러 작품수는 달랑3작품

아스키 카나 보다 많은 레귤러를 출연한 성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아는분은 대충 알수있지만
이 시상식이 엄청 공정한 시상식으로 생각하는분이 계셔서

일본 성우계는 20~30대초반 성우들이 장악하고
40대 성우들은 퇴물이라 젏은성우한테 밀렸다 라고 하는분까지
등장해서 꽤 놀랬던 기역이 있습니다.


물론 수상한 성우들이 수상할 자격이 없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이 시상식에 수상자에 해당되는 성우 사무실 안에서 보면
충분히 수상하는계 납득이 가는 결과 입니다만

이계 성우업계 전체를 대표하는 시상식은 아닙니다.


CLUB AT-X DOUBLE R

퍼스널리티 : 코야마 리키야(R-1),다나카 리에(R2)

나레이터: 하기와라 에미코(가명: 이무라야 호노카)

방송처 : AT-X
최초 방송일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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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kura 2009.10.28 17:10  Addr Edit/Del Reply

    저도 성우 어워드 생겨서 반가워했었는데 처음부터 하루히 관련 세력이 장악하는걸 보고 (뭐 ㄱ당시엔 그럴만 했지만서도...) 좀 아니다 싶었는데 그뒤로 스폰때문인지 사무소간의 알력때문인지 무늬만 상인 이벤트성 행사가 된거 같더라구요. 차라리 공정한 심사자격을 부여하던가 팬투표도 가미하고 심사위원의 기준이나 좀더 공정한 방식이었으면 합니다만 뭐 저게 다 자본주의 시장이 돌아가는 원리탓이죠;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1.08 01:05 신고  Addr Edit/Del

      심심하시면 1회 2회 3회 전수상자 이름대신
      소속 사무실로 적어서 한번 보세요

      웃음밖에안나올겁니다

      그리고 이 성우어워드 DVD로 팔고있습니다 -.-



유코와 마코토의 티아티아스테이션

퍼스널리티 : 이시이 마코토 , 고토 유코

게스트 : 사와시로 미유키 (리디아)

방송처 : 니코니코 동화

최초 방송일 : 2008년 12월 15일 (월)
방송 주기 : 격주 월요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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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와 마코토의 티아티아스테이션

퍼스널리티 : 이시이 마코토 , 고토 유코

게스트 : 사와시로 미유키 (리디아)

방송처 : 니코니코 동화

최초 방송일 : 2008년 12월 15일 (월)
방송 주기 : 격주 월요일 방송





약간의 네타를 말하면 애니에서 사와시로 미유키 등장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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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로나 2009.07.21 22:06  Addr Edit/Del Reply

    홀.. 그 꼬마는 아니겟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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