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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나이 먹는건 서글프군요. 저의 30번째 생일 입니다. ㅠ.ㅠ(10)
2008.12.14 21:27 주절 주절 잡담
나이먹는건 여러가지로 서글프군요.
인제 20대를 끝내고 30대가 돌입했습니다.
솔직히 미묘한 기분입니다.

특히 올해는 집안에 안좋은일부터 너무 많은 일이 생겨서 저역시 정신없는 한해였고
진짜 올해 저주받았나 라고 몇번이나 생각했었던 한해 입니다.

이런글 적고 있으니 웬지 처량하네요 ^^;

군 입대했을때 부터 아저씨 였습니다만
인제 명실상부한 아저씨 데뷰 군요.

조용한 노래나 한곡...............[한숨]................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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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이지 2008.12.14 23:07  Addr Edit/Del Reply

    힘내세요... 뭐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겠죠... 나이가 먹는게 서글프긴 하지만. 불가항적인 일이므로.. 어쩔수 없잖습니까? 여러모로 힘든 한해였을테지만.... 다음 2009년은 좋아지겠죠... 화이팅입니다..

  2. 2008.12.14 23:2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오랜만에 컴할기회가 생겨 들어왔는데 이거 ~!!!!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4. 에르헬 2008.12.15 08:48  Addr Edit/Del Reply

    하루가 지나 축하드려 죄송할 따름이군요.
    전 아직 30은 아니지만 역시 나이든 무엇이든 마음먹기,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대부분 백수아브님처럼 절망감부터 들겠지만
    얼마 남지않은 올 2008년 정리잘 하시고 내년엔 좋은일 가득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12.16 03:55 신고  Addr Edit/Del

      올해 어머니 척추 파손으로 3월에 입원하시고
      4개월 후에 뇌수막염으로 사망판정까지 받았을때는
      정말 저주받았나 라는 기분밖에 안들었습니다

      내년은 일단 어머니 부터 완치 되기를 빌고있습니다

  5. 에구에구... 어제 안들려서 뒤늦게 축하드리네요.
    죄송합니다.
    30대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사회각층을 보면 사회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중년이 아니라 50~60대의 분들이라서...
    앞으로는 30대의 관록으로 저 같은 20대들을 잘 이끌어주시길...
    남은 2008년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12.16 03:56 신고  Addr Edit/Del

      감사합니다.
      그냥 별거아닌 생일인데 올해는 30이라는 나이와
      안좋은 사건이 1년 내도록 겹쳐서 쓸데없는 생각이 드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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