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Recent Trackback

2011. 4. 5. 13:47 성우 영상/Etc....



(자막: spits님)

그냥 자막이 있어서 올려봄니다.

내일은 아니메로 썸머 2010 발매일 입니다만
아니메로 썸머는 2008까지만 구입하고 2009부터는 너무 고가라서
구입을 포기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올라오는걸 구해야될것 같습니다.

코드기어스도 끝난지 벌써 2년반이나 지났군요

현재는 새로운 프로젝트인 망국의 아키토가 진행중 입니다만
과연 어떤 형태의 작품이 될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코드기어스 반역의루루슈 ~기적의 탄생일~
(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 キセキの誕生日)


출연 : 후쿠야마 준, 사쿠라이 타카히로, 유카나, 코시미즈 아미
 나리타 켄, 미즈시마 타카히로, 스기야마 노리야키

목소리 출연: 오리카사 후미코, 오오하라 사야카
         나즈카 카오리, 치바 사에코

방송처 : BLU-RAY,DVD

 



posted by 백수아브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모카즈 * 미키의 라디오 빅뱅

퍼스널리티 : 세키 토모카즈 , 나가사와 미키
 
어시던트 : B.G.P [2기생]

막간코너 : 사쿠라이 타카히로

게스트 : 오리카사 후미코, 카카즈 유미

방송처 : A&G 문화방송

최초 방송일 : 1999년 4월
방송 주기 : 매주 일요일 예정



이번 게스트는 오리카사 후미코 입니다.

세키 토모카즈가 운영하는 극단 헤로헤로Q의 연극 홍보로 출연
현재는 세키 토모카즈,나가사와 미키가 운영하는 사무실 아토믹 몽키에 이적했습니다

이 방송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이가 매우 좋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이사람들 전원 성우가 될려고 했던계 아닌 연극배우를 목표로
무대배우를 열심히 해오다가 어쩌다가 성우가 된사람들 입니다.

오리카사 후미코 경우 이 시절 성우활동시작한지 얼마 안되던 시절인데
이 시기에 벌써 연극 경력이 10년을 넘긴 연극인입니다.

이 방송에도 나오는예기지만 코메디 연극 위주로 연기했으며
소년역을 자주 연기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성우 활동 막시작하던 시절 사진을 체크해보면
거의 남자처럼 엄청난 짫은 머리길이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오리카사 후미코가 성우데뷰후 여성적인 캐릭이 많았는데
딸기마시마로 라던가 블리치 그리고 파니포니대쉬 등에서
연기변신이다 라고 한분이 많았는데 알고보면
코메디 분야가 월래 주특기 였다고함...

연극시절부터 노래 잘하는걸로 유명했는데 그래서 인지
성우 데뷰 하고도 오리카사 후미코 노래는 꽤 호평이었죠.

젏은 성우중 연기력이 매우 높은 성우로 평가 받고있습니다.

코드기어스 감독 타니구치 고로는 샤리 라는 배역이
아버지가 죽고 좀 샤리 발언들이 오리카사 후미코 라는
성우가 가진 정말 순수하고 할결같은 느낌의 목소리와 연기였다고 평가

다른 성우들도 그렇치만 연극에 열정을 가진 성우들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상당수의 극단배우들이 성우를 시작한건 극단배우로는 먹고 살기가힘들기
때문이라고 말하고있죠. 에로게 성우들 중에서도 에로게로 먹고살고
남는시간에 연극무대를 하는 성우도 꽤 많이 존재합니다.

이번 방송의 토크는 다른때랑 다르계 확실히 이사람들
연극인 이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는 토크들이었습니다.

사쿠라이 타카히로의 한잔 한잔 게스트는
오리카사 후미코도 출연했었던 인기작품
스트라스4의 카카즈 유미가 게스트로 등장








posted by 백수아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로나 2010.06.16 18:56  Addr Edit/Del Reply

    미우와 치세를 보고 반한 성우인데 ㅎㅎ 샤리도 정말 좋앗는데..ㅠㅠ..
    성우를 알다보면 연극배우가 더 많은 것 같기도 하네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6.19 00:44 신고  Addr Edit/Del

      애초에 성우들 시작을 보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70년대 야마토붐 건담붐 마크로스붐 등이 생기면서
      오타쿠층이 생겨나고 거기에 버블경재까지 맞물리면서
      일본 애니시장이 급성장을 하계되는 과정에서 당연히
      성우수가 부족하계 되고 당장 쓸수있는 전력으로
      극단 배우들이 고용되계 됐습니다.

      극단배우들은 연극만으로 먹고 살기힘드니 용돈벌기
      감각으로 성우업계에 뛰어든 사람이 많은데 그대로 인기가 얻으면서 현재의 성우산업이 만들어지고 그대로 남아있는사람들이 현재 20~30년 클래스들 성우들 입니다

      그래면서 성우 전문 양성소가 생기고 그 양성소도 상단수가 극단에서 만든 양성소가 많으니 뿌리는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는 순수 양성소에서 거쳐서 무대극 경험이 전혀 없는 성우들과 연극무대에서 시작해서 성우업계에 들어온 케이스 그리고 예능인을 하다가 인기가 없어서 성우로 들어온 케이스 크계 3가지로 구분되고있죠




초반 코너는 세대차이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갤럭시 리포트 코너는

속 나츠메우인장 신사 참배 이벤트.

카미야 히로시
이노우에 카즈히코



중간의 뜨는 20세기 폭스 사과 코멘트는
코야마씨가 더빙하고 있는 인기드라마 24 제작사 이기때문 입니다

갤럭시 뉴스
핫코 PS2용 게임

야마모토 아유미
오리카사 후미코



갤럭시 뉴스

S-1 그랑프리

이나무라 유우나
시미즈 카오리
나바타메 히토미


CLUB AT-X DOUBLE R

퍼스널리티 : 코야마 리키야(R-1),다나카 리에(R2)

나레이터: 하기와라 에미코(가명: 이무라야 호노카)

게스트 : 하나자와 카나

방송처 : AT-X
최초 방송일 : 2008년 10월




posted by 백수아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akura 2009.10.13 13:41  Addr Edit/Del Reply

    하나자와가 그동안 토요사키랑 캐릭터가 겹쳐서 (실물은 아니고 목소리라던가 연기폭이) 자주 못나온것도 있었는데 코바토에서 간만에 주역급으로 나와서 보고있습니다. 연기력은 많이 나아진편이긴한데 그래도 좀더 발전해야할 부분도 있어요. 토요사키 아키가 남자아역도 가능한거보면 하나자와도 슬슬 이런저런 역할을 맡아봐야할듯...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0.23 20:36 신고  Addr Edit/Del

      겹쳐서 라기 보다 단지 레이엔 사무실의 돈지랄에 의한
      레귤러 독점떄문에 레귤러 배역수가 대폭 줄어서

      기존 인기있는 성우빼고는 배역따내기가 엄청 힘들어진것뿐입니다.

    • makura 2009.10.28 16:01  Addr Edit/Del

      히라노가 욕먹는걸 일단 먼저 봤을테니 소니에서도 나름 보고 염두에 두었겠죠. 즉 회사는 욕을 먹더라도 소속 성우들은 충분히 띄우면서 돈을 벌고 뽕을 뽑겠다 이런 전략이던듯... 아이러니하게도 몇년전에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비슷하게 나가던 람즈는 망하고 뮤직 레인은 나름 성공을 거두는거봐서 자본력의 차이인거 같기도 하고, 공신력에도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뭐 덕분에 요즘 뮤직레인에 문의하거나 정보를 찾아보는 성우 지망생들이 늘었다니 그중에 인재가 있길 바래야죠. 뭐 저 4명도 오디션중에 고르고 뽑았을테니 (말이 오디션이지 4명 다 연기경험있거나 방송경험은 있던 상태라 완전 생초짜는 아니었죠;) 당분간 새로 스카웃하기보다 저 4명에 집중할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 4명의 신규 팬 들이 생길테고, 기존 성우 팬들은 질시하고 그러니 반목하는거죠. 다행히 히라노의 경우는 개인의 행동이나 언동때문에 혼자서 욕을 다먹었는데 저 4명은 욕을 먹더라도 토마츠에 집중되면서 (그래도 요즘 토마츠 자중하더라구요. 일각에서는 당분간 뽐뿌는 없을것이라는 설도...) 그렇게 심하게 나가는것 같진 않습니다만...

      일단 아무래도 실력은 비슷하다고 봤을때 뮤직레인 소속 성우들이 이득을 본건 사실이죠.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1.07 23:59 신고  Addr Edit/Del

      일단 규모가 다름니다.
      레이엔 규모는 성우업계 전부 합쳐도 레이엔이 더 클수밖에 없습니다. (소니에서 만든 레이블이기때문)

      그리고 스피어 4인방 경력정도는 경력도 아님니다
      다른 성우들도 그정도 경력은 대부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개 오디션 경우 사무실 소속안되어 있으면 데뷰해서
      약간의 활동 경험이 있는 성우들도 오디션을 볼수가
      있어서 더한 경험 보유자도 수두룩하구요

      성우를 꿈꾸는 성우들중 태반이 최소한 연극부 정도나
      방송부 같은데서 활동한 경험을 같고있고 성우들이라던가 아니면 극단배우 활동 성우들이 태반이기때문

이번에 포스팅 결정한 세키 토모카즈 나가사와 미키의 라디오 빅뱅 입니다
99년에 시작해서 현재까지 방송하고있는 장수 라디오 방송입니다.
스폰서는 동방학원 과 성우그랑프리,게임회사 남코 그리고  도쿄아나운서 학원 입니다.

공중파 라디오 방송이라 아마 이 라디오 듣고 계신분은 별로 없을겁니다.
몇개 BSQR 버전 올리뒤 99년 버전부터 2004년버전까지 올려볼 생각입니다
2005년 부터는 제가 직장문제등으로 한창 힘들었을때라 구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약간의 설명을 드리면 나가사와 미키는 세키 토모카즈랑 극단양성 동기로 같이 극단활동하다가
세키 토모카즈가 극단 관례가 싫어서 튀쳐나와서 무모하계 극단을 만들었을때도 같이
나와서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한때 둘이서 사귀었던 적이 있죠 ^^; (4년간)

현재 아토미몽키 소속이며 예전히 세키 토모카즈 최고의 이해자 이자 친구로 유명합니다.

라디오 약간의 설명을 드리면 BGP 3기 라고 나오는데 BGP는 스폰서와 협찬으로
신인성우를 뽑는 프로젝트 입니다.  현재 9기까지 존재하며
공개 오디션을 통해 인기투표와 심사위원 평가로 선출 1년간 라디오빅뱅 어시턴트로 일하계됩니다.
진짜 별의별걸 다하는 사람들이죠 ^^; (기본 스킬이 방송도중 게스트 먹을거 사러가기)

그리고 라디오 시작하자 마자 하는건 신년 방송이라 나가사와 미키 한테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으면 하는 벌칙게임으로 신년에 집에 전화해서 결혼한다고 거짓말 하는겁니다 ^^;

성우 라디오 방송중 좀 막나가는 라디오 이긴합니다만 재미있계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4년1월16일 방송분이며 당시 성우 라디오 사상 가장 정직한 라디오 방송이었습니다.
             보통 라디오에서 숨기는걸 전부 말하는 라디오중하나....
 
posted by 백수아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ara님 천X은 제 필터링 목록에 있어서 자동적으로 휴지통 가버립니다.
    세키 토모카즈 사건은 머 일단 공식적인 사과로 끝이 났습니다.

    아토믹몽키 공식홈피에 공개됐었고 가끔 본인은 관심도 없고 회사에서
    대신 사과했다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아토믹 몽키 대표이사가
    세키 토모카즈 라서 개인이 아닌 대표이사로서 공식 사과했다고 합니다

  2. suara 2008.07.03 22:29  Addr Edit/Del Reply

    음음? 제가 천, 뭐라고 했죠 -ㅅ-;;; 기억이.... 암튼 그렇군요

  3. 보려고 룰루랄라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들어왔더니
    거의 1시간 분량이군요.

    이거 주말에 라디오 몰아 들으면서 같이 봐야겠네요.
    늘 감사합니다!

    P.S. 아토믹 몽키의 대표 이사가 세키 토모카즈였군요.
    본인의 오너인가요, 아니면 대표 이사로 따로 임명이 된 건가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07.04 03:34 신고  Addr Edit/Del

      위에 적었습니다만 월래 극단 소속인데
      세키 토모카즈가 유명한 전대물 오타쿠 입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내용의 무대는 기존 극단에선
      무리였기에 나가사와 미키랑 같이 뛰쳐나와서
      사무실과 극단을 차렸습니다.

      그이후 고생은 꽤했지만 극단이 꽤 커지면서
      이름을 아토믹 몽키 로 개명했습니다.
      즉 본인 회사입니다.

      아토믹 몽키로 개명하고 받아들인 성우가
      오리카사 후미코와 스기타 토모카즈 입니다

      아토믹 몽키가 연극했던 동영상 몇개 봤었는데
      제일 충격이었던건 럭키스타에도 출연했던
      아니메점장 연극판 (꽤 재미있었음) 이군요

      이 라디오 인터넷 라디오가 아닌 일반 라디오
      입니다만 9년이나 하고있을 정도로 인기 방송입니다

      아마 일반 전파 사용하고 있는 라디오중 수위의
      한계에 도전하는 라디오중 하나 ^^;
      월래 30분이다가 한시간으로 연장됐습니다

      게스트 코너 부분만 들어도 꽤 재미있습니다.
      이 라디오 특징은 막나가는 느낌의 라디오 이면서도
      진행은 확실한다는계 신기한 라디오 방송이죠.

      게스트는 전반적으로 많이 부르지 않습니다만
      매번 오는사람이 게스트로 자주 등장합니다.

      코우다 마리코,이이즈카 마유미,치바 사에코
      신타니 료코,타카하시 나오즈미,오리카사 후미코
      키쿠코 이노우에,히다카 노리코 등등

      이중 최강의 말빨을 자랑한분은 히다카 노리코씨
      맨날 괴롭힘 당하는 나가사와 미키가 노리코씨가
      대신 토모카즈를 응징하는 라디오는 즐거웠습니다 ^^:

    • Favicon of https://oras.tistory.com BlogIcon A.R· 2008.07.06 23:51 신고  Addr Edit/Del

      꿈을 위해 과감한 선택을 한 세키 토모카즈도 대단하지만
      따라나온 나가사와 미키도 대단하군요.

      기존 극단 뛰쳐나와서 미래도 보장 안된 극단에
      몸을 맡긴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닐 터인데,
      세키 토모카즈에 대한 신뢰가 남달랐나봅니다.

      뭐 그때는 사귀고 있던 시절이라면 더 그럴 수도 있겠네요. ^^;

      아무튼 감사합니다.
      덕분에 또 재밌는 에피소드를 알게 되었네요.

      역시 카즈마 님!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