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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CLUB A-TX DOUBLE R 189회 [게스트: 사카구치 다이스케](6)



드디어 AT-X 채널 전부다 HD 되어서 와이드 화면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이번 게스트는 사카구치 다이스케 입니다.

국내에서 좀 잘못된 지식으로 유명한데 V건담 웃소로 할때
토미노 한테 혼났다는 예기가 언제부턴가 토미노 한데
두들겨 맞아서 울었다 로 과장되어 있더군요. (국내예기)




갤럭시 리포트
제일뒤의 대마왕

토요사키 아키, 유우키 아오이, 히카사 요코



갤럭시 리포트
제4회 성우어워드

신인 여우상
이토 카나에, 토요사키 아키

신인 남우상
아베 아츠시, 마에노 토모아키

토미야마 케이상
미즈키 나나

조연 여우상
이노우에 키쿠코, 호리에 유이

조연 남우상
나미카와 다이스케, 미키 신이치로

주연 여우상
사와시로 미유키

주연 남우상
오노 다이스케

이번 성우 어워드도 수상자들 사무실이나 출연작 스폰서등을
조사해보면 별로 공정한 시상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1~3회 보다는 받을 만한 사람이 많이 받아서 그나마 비난이
적었던 시상식 이었습니다.

이번회 부터 나레이터 성우가 이무라야 호노카씨에서 미즈노 마리코로
변경 되었습니다만 5년간 계속해오던 CLUB AT-X 나레이터인데

일단 그만둔건 출산 문제라는건 알겠는데 임시로 바꾼건지 완전
변경된건지는 모르겠네요

(미즈노 마리코 사진)

경력을 보니 현재 쥬니어 랭크 성우더군요.
대표작이라고 할꼐 괭이갈매기 울적에 시에스타45뿐...


CLUB AT-X DOUBLE R

퍼스널리티 : 코야마 리키야(R-1),다나카 리에(R2)

나레이터: 미즈노 마리코

게스트 : 사카구치 다이스케

방송처 : AT-X
최초 방송일 : 2008년 10월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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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카리 2010.09.17 00:21  Addr Edit/Del Reply

    '사카구치씨가 토미노옹에게 맞았다'는 소문은 진위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일본에서도 종종 나오고 있는 얘기더군요. 관련 스레를 본 적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17 00:59 신고  Addr Edit/Del

      그계 어디선가 와전되고 있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는데
      사카구치 관련 엣날 자료들 이런거 쭈욱 찾아보고 건담 관련 예기찾아보신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사카구치가 토미노 관련으로 언급할때 죽고싶어질정도로 혼났다 까지는 들어본적이 있지만 육체적으로 두들겨 맞았다는 소리는 어디에서도 한적이 없습니다. (저도 나름 찾아본 결과)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로 맞았다면 폭력사태로 바로 구속까지될 사건이죠.

      추측해볼수 있는건 (보코보코니 사렜다) 같은 단어에서 와전되는경우로 볼수있는데 2ch쪽 스레 보면 이런식의 와전 되는 스레가 많이 보이더군요.

      (옛날 건담시드 스레에서 다나카 리에가 라크스가 이해가 안가는 캐릭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라는 스레가 있었는데 원문을 조사해보니 라크스가 초반 등장후 후반에 등장하는 사이에 변화가 커서 이해가 안갔는데 감독한테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이해 할수있었다 라는 인터뷰 전문을 짤라서 와전 시킨거더군요)

      그래서 인지 어떤 성우가 이런말을 했더라 라는 정보는 그 말을 했던 방송이나 잡지가 어떤건지 정확한 출처가 없으면 의심부터 하계되더군요.

  2. kaon 2010.09.17 23:03  Addr Edit/Del Reply

    저도 나레이터가 바뀐 것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미즈노 마리코씨 블로그를 찾아가 봤는데 당분간 Double R 나레이터일을 맡게 되었다고 블로그 맨 윗쪽에 적어뇠더군요. 아마도 이무라야씨가 복귀할 때까지 임시로 맡나봅니다. 다행이지요.^^
    그나저나 미즈노 마리코씨 이 성우도 요즘 신인 성우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 그대로 가지고 잇더군요. 다소 혀짧은듯 부정확한 발음, 어설픈 연기, 특색없는 음색...본인이 노력한다면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겠지만 타고난 목소리는 바꾸기가 힘들지요. 새로 데뷔하는 성우들중에서 특색있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찾기란 거의 하늘에 별따기 수준인듯.-_-;;;

    • Favicon of http://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25 02:16  Addr Edit/Del

      어차피 아직도 쥬니어 랭크 이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저역시 쥬니어 랭크를 넘어선 성우가 발음 나쁜 성우는
      무척 싫어하는편입니다.

      이유는 발음은 전부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기 떄문...

      90년대 라디오에 음향감독 라디오에 나와서 예기할때
      들었던거중 여성 애니 더빙은 발음이랑 음색만 좋으면
      실질적으로 연기력이 떨어져도 연기력이 괜찮케 들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발음 좋은거는 그만큼 무기가 된다고...

      음색이 딸리는 성우는 호흡이나 톤 높이를 이용해서 목소리에 개성을 만드는 노력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목소리 음색에 타고난사람들은 축복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3. kaon 2010.09.17 23:09  Addr Edit/Del Reply

    토미노 감독의 수필집이라고 할 수 있는 턴에이의 치유(ターンエーの癒し) 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V건담제작당시 토미노 감독은 주위 여러 상황의 압박때문에 심각한 우울증과 자폐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네요. 게다가 평소 말해지는 토미노 감독의 성격, 그리고 사카구치씨는 그당시 갓 데뷔한 19세의 어린 성우 이런 조건들을 생각해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서 아마도 그런 소문들이 떠도나 봅니다. 혹시 모르죠. 주먹으로 머리라도 쥐어박았을 지...^^;;;;

    • Favicon of http://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25 02:19  Addr Edit/Del

      떠드는 루머는 거의 구타레벨의 폭력을 받았다 라는식으로 퍼져있습니다.

      실제로 80~90년대 토미노랑 같이 일해서 불만을 표명한
      성우가 몇몇 있는데 토미노 연기지도에 대한 집착이랑
      화를 내는 스타일에 대해서 말하는거 들어보면 언어의 폭력을 사용하는 타입이더군요 (집요하계)

      근데 ZZ건담시절 토미노랑 싸워서 이겼다는 야오 카즈키는 어떤 의미로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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