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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메이x마리야의 모르는것도 정도가 있다!!
(メイメイ×まりやのわからないにもほどがあるッ!!) 

퍼스널리티 : 이소노오 메이, 쿠라타 마리야

게스트 : 후지노 리카, 하나자와 사쿠라 (견습생)

방송처 :  AG-promotion (성우 사무실)
최초 방송일 : 2008년 3월30일
방송 주기 : 완전 부정기 방송

이번에는 AG의 신인 성우들이 게스트로 등장했습니다만
이 사무실 자체가 에로게 레코딩 대행까지 하는 사무실이라
여기서 데뷰한다는건 첨부터 에로게성우를 목표로 데뷰한다는 예기입니다만

극소수 지만 첨부터 에로게성우로서 데뷰하는성우들이 있었지만
AG같은 사무실 덕분에 증가하는 기분이 들고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성우들 보면 미묘한 기분이 드는계 
90년대 초중반 에로게 업계는 메이져에서 실패한 성우들의 모임 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연기력도 처절하계 떨어졌죠.

00년대에 넘어오면서 에로게 성우들 역시 경력을 만들고
많은 게임들이 나오고 풀보이스가 당연시 되면서 에로게 성우들도
많은 작품에 출연하계되고 그런 과정에서 재능있는 성우들은
당연히 연기력을 갖추기 시작 독자적인 팬층이라던가 돈이되는 업계가
되면서 메이져 성우들도 많이 돈때문에 이 업계에 일하고 (순애물 한정이지만)

아예 첨부터 에로게 성우로서 데뷰하는 성우들도 나오는거 보면
세월무쌍을 느낌니다.

후지노 리카 처럼 일반 성우를 목표로 하면서 에로게 성우로 데뷰하는데에
전혀 거부감이 없는 여성 성우라던가

하나자와 사쿠라 처럼 첨부터 에로게 성우가 되고 싶어서 에로게성우로
데뷰하는 케이스도 증가하는거 보면 정말로 미묘한 기분으로

10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일이죠...

P.S
최근 이리저리 일이있어서 63회를 못받앗습니다.
혹시 받으신분이 계시면 열락을 ㅠ.ㅠ...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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