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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13. 20:48 성우 영상/Etc....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카야노 아이가 이시카와 카이토를 처음 생긴 사무실 후배라고
정말로 친동생 처럼 귀여워 하는걸로 유명한데 작품내 취급은 좀 안습이었네요...

(카야노 아이는 이시카와 첫 주연인 가르간티아에서 배회 레코딩 하러갈떄 마다 스탭과
다른 출연성우한테 이사카와군을 잘부탁한다고 인사하러 다녀서 친누나 같다는 소리도 나옴)

골든 타임 전부다 봤지만 최근에는 원작완결이랑 같이 애니과 완결되는게
많아지계된 계기가 된작품이 토라도라 인데 이작품 역시 애니랑 원작이
같이 완결되었을떄는 조금 놀랬습니다...
(여기서 끝내기엔 너무 빠르지 않나해서...)

P.S
소울이터NOT 5권 완결이라 애니도 원작이랑 같이 끝나지 않을까 싶더군요.


골든타임 1회 선행상영회 이벤트

출 연 : 호리에 유이, 후루카와 마코토, 카야노 아이, 이시카와 카이토
키도 이부키, 히카미 타카히로, 사토 사토미


방송처 : 영상특전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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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아크스 애니메이션 특전류들은 상당히 재미있는계 많은데
이것도 좌담회 형식이긴 하지만 상당히 재미있는 구성...



DOG DAYS′ 후로냐제 출장판! - 비스콧티팀 편

출 연 : 미야노 마모루, 호리에 유이, 타케타츠 아야나

코너 진행 : 미시마 아키오


나레이션 : 사쿠라이 타카히로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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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즉샷 2013.06.23 04:16  Addr Edit/Del Reply

    이거 마지막편에 모두 모여있는 성우진이 참 화려하죠~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3.06.26 12:46 신고  Addr Edit/Del

      마지막편은 결국 편집 영상이라 한자리에 모인계 아니라서 실망...
      (시상식때는 전부 모여는 있지만 2분 정도 였고...)
      캠퍼 영특에서 실제로 나레이션 성우도 전부 그자리에 있지만 얼굴 안보여줄떄랑 비슷한 감각이었습니다...
      오히려 출장판이 아니라 후로냥제 이벤트가 재미있었죠...




드디어 AT-X 채널 전부다 HD 되어서 와이드 화면이 되었습니다 ㅎㅎㅎ
이번 게스트는 사카구치 다이스케 입니다.

국내에서 좀 잘못된 지식으로 유명한데 V건담 웃소로 할때
토미노 한테 혼났다는 예기가 언제부턴가 토미노 한데
두들겨 맞아서 울었다 로 과장되어 있더군요. (국내예기)




갤럭시 리포트
제일뒤의 대마왕

토요사키 아키, 유우키 아오이, 히카사 요코



갤럭시 리포트
제4회 성우어워드

신인 여우상
이토 카나에, 토요사키 아키

신인 남우상
아베 아츠시, 마에노 토모아키

토미야마 케이상
미즈키 나나

조연 여우상
이노우에 키쿠코, 호리에 유이

조연 남우상
나미카와 다이스케, 미키 신이치로

주연 여우상
사와시로 미유키

주연 남우상
오노 다이스케

이번 성우 어워드도 수상자들 사무실이나 출연작 스폰서등을
조사해보면 별로 공정한 시상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1~3회 보다는 받을 만한 사람이 많이 받아서 그나마 비난이
적었던 시상식 이었습니다.

이번회 부터 나레이터 성우가 이무라야 호노카씨에서 미즈노 마리코로
변경 되었습니다만 5년간 계속해오던 CLUB AT-X 나레이터인데

일단 그만둔건 출산 문제라는건 알겠는데 임시로 바꾼건지 완전
변경된건지는 모르겠네요

(미즈노 마리코 사진)

경력을 보니 현재 쥬니어 랭크 성우더군요.
대표작이라고 할꼐 괭이갈매기 울적에 시에스타45뿐...


CLUB AT-X DOUBLE R

퍼스널리티 : 코야마 리키야(R-1),다나카 리에(R2)

나레이터: 미즈노 마리코

게스트 : 사카구치 다이스케

방송처 : AT-X
최초 방송일 : 2008년 10월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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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카리 2010.09.17 00:21  Addr Edit/Del Reply

    '사카구치씨가 토미노옹에게 맞았다'는 소문은 진위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일본에서도 종종 나오고 있는 얘기더군요. 관련 스레를 본 적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17 00:59 신고  Addr Edit/Del

      그계 어디선가 와전되고 있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는데
      사카구치 관련 엣날 자료들 이런거 쭈욱 찾아보고 건담 관련 예기찾아보신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사카구치가 토미노 관련으로 언급할때 죽고싶어질정도로 혼났다 까지는 들어본적이 있지만 육체적으로 두들겨 맞았다는 소리는 어디에서도 한적이 없습니다. (저도 나름 찾아본 결과)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로 맞았다면 폭력사태로 바로 구속까지될 사건이죠.

      추측해볼수 있는건 (보코보코니 사렜다) 같은 단어에서 와전되는경우로 볼수있는데 2ch쪽 스레 보면 이런식의 와전 되는 스레가 많이 보이더군요.

      (옛날 건담시드 스레에서 다나카 리에가 라크스가 이해가 안가는 캐릭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라는 스레가 있었는데 원문을 조사해보니 라크스가 초반 등장후 후반에 등장하는 사이에 변화가 커서 이해가 안갔는데 감독한테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이해 할수있었다 라는 인터뷰 전문을 짤라서 와전 시킨거더군요)

      그래서 인지 어떤 성우가 이런말을 했더라 라는 정보는 그 말을 했던 방송이나 잡지가 어떤건지 정확한 출처가 없으면 의심부터 하계되더군요.

  2. kaon 2010.09.17 23:03  Addr Edit/Del Reply

    저도 나레이터가 바뀐 것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미즈노 마리코씨 블로그를 찾아가 봤는데 당분간 Double R 나레이터일을 맡게 되었다고 블로그 맨 윗쪽에 적어뇠더군요. 아마도 이무라야씨가 복귀할 때까지 임시로 맡나봅니다. 다행이지요.^^
    그나저나 미즈노 마리코씨 이 성우도 요즘 신인 성우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 그대로 가지고 잇더군요. 다소 혀짧은듯 부정확한 발음, 어설픈 연기, 특색없는 음색...본인이 노력한다면 어느정도 극복할 수 있겠지만 타고난 목소리는 바꾸기가 힘들지요. 새로 데뷔하는 성우들중에서 특색있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찾기란 거의 하늘에 별따기 수준인듯.-_-;;;

    • Favicon of http://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25 02:16  Addr Edit/Del

      어차피 아직도 쥬니어 랭크 이니 그러려니 합니다만
      저역시 쥬니어 랭크를 넘어선 성우가 발음 나쁜 성우는
      무척 싫어하는편입니다.

      이유는 발음은 전부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기 떄문...

      90년대 라디오에 음향감독 라디오에 나와서 예기할때
      들었던거중 여성 애니 더빙은 발음이랑 음색만 좋으면
      실질적으로 연기력이 떨어져도 연기력이 괜찮케 들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발음 좋은거는 그만큼 무기가 된다고...

      음색이 딸리는 성우는 호흡이나 톤 높이를 이용해서 목소리에 개성을 만드는 노력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래서 목소리 음색에 타고난사람들은 축복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3. kaon 2010.09.17 23:09  Addr Edit/Del Reply

    토미노 감독의 수필집이라고 할 수 있는 턴에이의 치유(ターンエーの癒し) 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V건담제작당시 토미노 감독은 주위 여러 상황의 압박때문에 심각한 우울증과 자폐증을 앓고 있었다고 하네요. 게다가 평소 말해지는 토미노 감독의 성격, 그리고 사카구치씨는 그당시 갓 데뷔한 19세의 어린 성우 이런 조건들을 생각해볼 때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서 아마도 그런 소문들이 떠도나 봅니다. 혹시 모르죠. 주먹으로 머리라도 쥐어박았을 지...^^;;;;

    • Favicon of http://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9.25 02:19  Addr Edit/Del

      떠드는 루머는 거의 구타레벨의 폭력을 받았다 라는식으로 퍼져있습니다.

      실제로 80~90년대 토미노랑 같이 일해서 불만을 표명한
      성우가 몇몇 있는데 토미노 연기지도에 대한 집착이랑
      화를 내는 스타일에 대해서 말하는거 들어보면 언어의 폭력을 사용하는 타입이더군요 (집요하계)

      근데 ZZ건담시절 토미노랑 싸워서 이겼다는 야오 카즈키는 어떤 의미로 대단

2010. 7. 26. 00:54 성우 영상









써커스의 인기작품인 D.C씨리즈 2탄 애니화 한작품 이었습니다.

PC판 PS2판 전부 플레이 해봤습니다만

1탄과 다르계 2탄은 상당수 성우진이 중복되는데 역시
메이져 에로게 양쪽에서 활약하는 성우가 증가했다는 거겠죠.

타카가키 아야히 라는 성우를 첨으로 연기자로 인식했던 작품 입니다.

치하라 미노리는 애니에서 비중이 적지만 PS2판 플레이했을때
솔직히 나바타메 히토미 보다 많이 부족하더군요
(게임 더빙 경험이 적은지 애니 연기랑 비교해도 게임판 미묘)

아오키 사야카씨는 여전히 동안인데 연극무대를 하는 성우들은
대체적으로 젊어 보이더군요 (위 6명중 5명의 편균 연령의 9살 연상임))

난죠 요시노 경우는 정말 인생은 한방이란걸 제대로 보여준 성우 인데

D.C2 PC판부터 좋아하시는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월래 메이져 성우로서는
처참할 정도로 안팔리던 성우고 에로게 성우로서는 그나마
조금 나왔기에 "타치바나 아야" 라는 이름으로 많이 기역되던 성우인데
솔직히 에로게 성우로서도 그리 유명하지는 않았죠.
(저역시 D.C2랑 소울링크 빼고 기역도 안남. 그나마 D.C2 라디오로 기역함)

근데 fripSide 보컬로 뽑히고 나서 초전자포 오프닝곡인
only my Railgun 으로 주목받는중...

호리에 유이는 워낙 유명하니 생략...(ㅎㅎㅎ)

D.C 2 애니판 성우 인터뷰

출연 : 아오키 사야카, 호리에 유이, 치하라 미노리
난죠 요시노, 오카지마 타에, 타카가키 아야히

방송처 : 특전 DVD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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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ewooni BlogIcon 우니 2010.07.27 00:10  Addr Edit/Del Reply

    미노링!!

  2. 펠렌노르 2010.07.27 09:15  Addr Edit/Del Reply

    아오키 사야카씨... 원래 목소리가 어린애같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들어보니 대박이네요..ㅎㅎ

    오카지마 타에 씨도 나왔었죠.. 이분이 스쿨데이즈 코토노하라는 걸 알고 살짝 쇼크였던...ㄷㄷ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8.20 11:36 신고  Addr Edit/Del

      오카지마 타에라 저같은 경우는 반대인데
      오카지마 타에가 코토노하 같은 캐릭을 연기하다니 라는 쪽이었습니다

  3. 크로나 2010.07.27 17:45  Addr Edit/Del Reply

    타치바나 아야상은 다카포라디오를들으면서 많이 좋아하게 된 성우죠 ㅎㅎ
    프립사이드 잘됫으면 하네요 ㅎ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8.20 11:37 신고  Addr Edit/Del

      D.C2 라디오는 꽤 재미있었죠.

      최근 난죠 요시노 로서 라디오 토크는 D.C2 시절에 비해서
      많이 변해서 조금 낮설었습니다.

      근데 이번 호메라지 스틸마이하트 게스트 러쉬에 안나오더군요 메인 히로인 인데 말이죠...

  4. 라비린 2010.08.01 00:21  Addr Edit/Del Reply

    타카가키 아야히...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성우분이죠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10.08.20 11:38 신고  Addr Edit/Del

      뮤직레인 성우중 이미지가 가장 좋은 성우인데 역시 평소의 태도가 영향을 끼치는것 같더군요




이번 나레이터 성우는 불탄 사자 역의 우츠미 켄지씨
저번에 나레이터 였던 노무라 미치코씨 남편이자
켄 프로덕션 사장님 입니다.

저번에 이어서 또 다시 대선배 성우가 나레이터를 담당합니다.

그래서 인지 출연자 반응이 저번 이랑 비슷하네요.

역시 캠퍼 라디오 에기가 나오는군요.
라디오 당시 우츠미 켄지 배역이 ???로 되어 있었습니다만
솔직히 숨길 의미가 있었나 하는 배역....




기존의 게임들과 다르계 이번에는 좀 대패가 필요한 코너.....
(으악 닭살이~~~~~!!!!!!)

근데 아스미 카나 부분에서 엄청 웃었습니다.



이걸로 캠퍼 내장 친구 공원은 전부 끝났습니다만

캠퍼 2기는 현실적으로 거의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이니
원작을 읽는계 속편한 상황입니다.

(캠퍼 판매량이 워낙 처참해서 ㅠ.ㅠ)


캠퍼 (けんぷファー)

출연: 이노우에 마리나, 호리에 유이,
나즈카 카오리, 아스미 카나, 나카지마 메구미

목소리 출연: 우츠미 켄지

방송처 : 특전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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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레이션은 활복 호랑이 성우인 노무라 미치코씨
켄프로 사장이자 성우인 우즈미 켄지 부인이자 성우로 유명한분
현역에서 물러 나셨다고 들었는데 캠퍼에 나오셨더군요

이때까지 다른 나레이터랑 다르계 대선배. 출연진 반응이 다른계 재미있음.





머라고 해야되나 너무나 무난하계 진행해버려서 적을 코멘트가 없었습니다.
역시 나레이터가 너무 대선배라서 그런듯...

캠퍼 (けんぷファー)

출연: 이노우에 마리나, 호리에 유이,
나즈카 카오리, 아스미 카나, 나카지마 메구미

목소리 출연: 노무라 미치코

방송처 : 특전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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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ewooni BlogIcon 우니 2010.06.17 01:20  Addr Edit/Del Reply

    아스밍 귀엽다 +_+




이번 나레이션은 노토 마미코 근데 나레이션중 제일 고생을 하는군요 ㅠ.ㅠ

나레이션 영향인지 묘하계 아줌마 토크가.....




먼가 가면 갈수록 아줌마 토크가 ㅠ.ㅠ

여기서 호리에 유이의 먼가 현실적인 토크랑
먼가 리얼한 소악마 포스가......(유카링 한테는 전혀 안통했지만)

나즈카 카오리 열중하는것 예기가 나오는데
나즈카 카오리 지인들의 지나가는 발언등을 종합해보면

여러종류에 흥미를 잘느껴서 이것저것 하는데 할때는 열심히 하다가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실증을 내서 다른걸 찾는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나즈카 말하는거 들어보면 이것저것 한것은 사실인듯



노토 마미코가 운동예기가 나오면 전부 의왜라고 하는데
이런 이유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노토 마미코 신인 시절떄 엄청난 운동음치에 초연약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만들던 시기의 영향이 아닌가 싶더군요.

(신인들 경우 사무실 방침에 인해 캐릭터 목소리로 라디오나 인터뷰 하는 경우도 있음)

그래도 최근 노토 마미코는 신인 시절 말투나 행동으로 거의 돌아간 상태


아스밍 파트는
여전히 아줌마 토크가 계속되는.....

가끔 느끼지만 성우들은 가사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가 싶더군요
노토 마미코는 세탁기를 포함한 가구가 없다고 하던가

밥을 전혀 못해서 맨날 사먹는다고 하질않나
집에 안들어가서 pc방에서 잔다는 사람이 있질않나

온라인 게임한다고 날새고 일하러가는 사람이 있질않나 무서운 업계



노토 마미코 말대로 역대 나레이션 인형들
중에서 최고 고생하는 안습의 노토 반도



캠퍼 (けんぷファー)

출연: 이노우에 마리나, 호리에 유이,
나즈카 카오리, 아스미 카나, 나카지마 메구미

목소리 출연: 노토 마미코

방송처 : 특전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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