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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3 미즈키 나나 홍백가합전 출전 결정됐군요. (몽환 라이브 버전)(12)
2009. 11. 23. 19:53 성우 라이브



(미즈키 나나 - 몽환)

디지털 응원대 덕분에 어느정도 예상은 있었고

솔직히 돔 콘서트 까지 성공시켰고 성우 라는 상징적인 포지션 등

출전하지 않을까 라는 말이 많았습니다만

확정화 되니 기쁘군요.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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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ewooni BlogIcon 우니 2009.11.24 00:53  Addr Edit/Del Reply

    나나시의 축하할 일이 늘었군오 +_+ 아직 인지도가 낮은 미노링이 출전하지 못한건 어쩔수 없지만... 미노링 나오면 좋겠는데.. ㅠㅜ.. 미즈키 나나에 비하면 아직이니깐... 기다려보자!! 하지만 라이브 실력으로 봐서 언젠가는 미즈키 나나를 앞설것같은데...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2.05 17:24 신고  Addr Edit/Del

      라이브 실력이나 이런계 중요한계 아닙니다.

      무언가 일반인들 한테도 큰 주목을 받을 화제를 모아야
      되는데 치하라 미노리는 솔직히 무리가 있죠.

      노래 실력만 따지면 작년 홍백에 나왔던 나카가와 쇼코가
      미즈키 나나 보다 노래 잘하는편도 아닌데 잘도 나왔죠

      무슨 화제거리를 모아야 나올수 있다는 미즈키 나나는
      성우 최초 돔 콘서트 랑 위클리1위라는 상징성이 있지만
      치하라 미노리 한테는 없는요소.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ewooni BlogIcon 우니 2009.11.25 01:21  Addr Edit/Del Reply

    NHK에 나온걸로 따지자면... 미노링도 나와야하는데!!1 하지만 데뷔한지 꽤 된 나나상에 비하면 뭐.. 꽤 빨리 성장한거같죠.. 미노링

    • 에린 2009.11.26 15:54  Addr Edit/Del

      두 사람이 80년생 동갑이었던가요;;; 아직 두 사람은 비슷한 수준이 아니므로 비교해도 의미가 없습니다. 지금의 미노링 수준은 나나씨는 옛날에 돌파했지요;;; 그렇게 따진다면 성장 속도는 엇비슷합니다만=ㅂ= 다 떠나서 미노링은 '나가토 유키'라는 캐릭터가 없었다면 이렇게 빨리 성장하기는 힘들었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나나씨도 나노하가 없었다면 이만큼 성장하기는 힘들었겠지만, 라이브를 위해 체력을 단련하는 등의 굉장한 노력도 한 몫 했습니다. 현재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고요.

      홍백은 쉽게 입성할 수 있을만큼 호락호락한 곳이 아닙니다. 뭐 쇼코땅이나 AKB가 출연한것으로 봐서는 예전만큼의 권위는 사라진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출연하는 가수들도 하마사키 아유미같은 일본의 내로라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입니다. 홍백에 출연한다는 것은 바로 이런 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데 있어 상징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나나씨도 '꿈의 무대'였다고 기자회견장에서 밝혔고요.
      단순히 NHK에 출연했다는 것만으로 홍백에 나와야한다면 당연히 May'n도 선정되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판매량으로만 따져도 나나씨는 올해가 아닌 작년에 충분히 나올 수 있었습니다만;;;;;;

      NHK에서 푸쉬업을 해줬다는 말은 단순히 출연만을 뜻하는게 아니라 올해 나나씨가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인 MJ의 나레이션을 맡고 또 그 프로그램에 몇 번이나 출연해서 라이브를 하는 등 NHK측에서 나나씨에게 활약할 기회를 많이 줬다는 의미입니다;;; 또 나나씨 덕에 미노링이 출연했던 애니송 SP라는 프로그램이 나왔다고 봐도 무방하고요. 무도관은 이미 예전에 입성했고 오리콘 위클리 1위에 3만여명의 '돔구장' 라이브 성공 등 자신의 인기를 증명하기도 했죠. 7집 앨범의 초동 판매량은 7만장이 넘었고 현재는 10만장 이상을 돌파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봤릉 때, '성우 겸 아티스트' 라는 포지션에서 가장 출연시키기 좋은 상대는 다름아닌 미즈키 나나였을 겁니다. 미노링은 계속 성장하는 중이고 무도관 라이브도 성공시켰으니 언젠가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직은 부족합니다. 우선은 히라노 아야씨를 이겨야 하고요.

  3. 메투셀라 2009.11.25 12:41  Addr Edit/Del Reply

    어... 케니 씨가 안보이는듯...??
    (나나씨 저렇게 입으니.. 무슨 귀부인 같다는 ㄷㄷ;; )

  4. 에린 2009.11.25 13:43  Addr Edit/Del Reply

    나나씨 NHK에서 푸쉬업을 해줄 때부터 혹시나 했습니다만 결국 나오는군요. 홍백이 옛날보다 위상이 많이 사라졌다고는 해도 그 상징적인 의미가 있으니까요.시이나 헤키루나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해내지 못했던 일을 해낼 줄이야... 팬으로서는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우니님, 홍백에 출연하기 위해서는 일단 어느 정도 이상의 판매량과 인기가 받쳐줘야 하는데 미노링은 아직 부족합니다^^; 라이브 실력도 마찬가지고요. 나나씨가 TV에만 나오면 이상하게 약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엔카를 배웠던 그 기본실력이 어디 가는게 아니죠. 시기는 예상할 수 없으나 다음 주자로는 왠지 히라노 아야가 떠오르네요....어쨌든 MJ의 PD가 애니송에 호의적인 사람이라던데 내년 홍백도 기대해봐도 될까요;;; (설마했던 케이온은 결국 못 나오는군요ㅠㅠ)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2.05 17:27 신고  Addr Edit/Del

      시이나 헤키루야 둘쨰치고 하야시바라 메구미는
      애초에 가수활동에 적극적인 사람이 아니기에
      노래가 좋아서 부르지만 어디까지나 본인은 성우이기에
      대단하계 가수활동을 할 생각은 없다 라는 인물
      (라디오발언)

      위에도 적었지만 치하라 미노리는 홍백 출현하기엔
      명목이 없습니다.

      노래 실력만 따지면 더못부르는 출연자도 있었습니다
      홍백은 화제성이 중요하기에 위클리 1위하던가
      돔 콘서트 하던가 하지 않으면 힘듬

  5. 여기서 홍백효과까지 붙는다면 ..
    이제 성우계에서는 미즈키 나나라는 이름을 절대로 뺄래야 뺄 수 없는 포지션까지 당당히 오르셨네요.
    T_T 팬으로서 정말 정말 기쁘고, 또 한 편으로는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

  6. 오타쿠는아니지만 2009.11.30 22:14  Addr Edit/Del Reply

    미즈키가 이렇게 크게 성장할줄이야... 돔까지만 해도... 대단하다고 소스라치게 놀랐었습니다만...

    뭐.. 홍백도 예전같이 큰 포스도 사라지고.. 문제많은 아이돌까지 나오는걸 보면..
    예전의 그 파워를 많이 잃어버린듯 하지만.... 그래도 어지간한 가수나 성공하지 않는 이상 나올수도 없는곳은 분명하기에... 미즈키 나나가 그만큼 성장했다는것이겠지요... 대단할뿐입니다..

    그나저나 AKB48와 동방신기도 나온다는것도.... 충격아닌 충격이네요 ;;;;동방신기 일어잘할려나;;

    이젠 음악으로 성공한 성우중 가장 크게 성공한 케이스가 되겠네요... 히라노도 빨리 쿄토아니메의 그늘에서 벗어나야될텐데요... 그나저나.. 요새 히라노 대머리진행화가;;; 가슴이 조금만 컸어도... 미즈키랑 대등하게(?) 될 수 있었을텐데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12.05 17:30 신고  Addr Edit/Del

      홍백의 포스가 약해진건 오래 됐습니다만
      상징성 이라는 의미에서는 아직도 일본인들한테는
      엄청난 부분이라 그냥 축카해도 된다고 생각되는군요

      히라노 경우는 시디랑 라이브 캡이 점점 심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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