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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12:23 지름신 강림




이번에 즐긴 게임 입니다만
게임 자체가 나쁜건 아니지만 용납할수없는 스토리와
짫은 싱글 플레이 타임

기존 일본RPG팬들이라면 많이 실망할 작품입니다

성우진은 꽤 좋았는데
나미카와 다이스케,사카모토 마야,유키노 사츠키,아키모토 요스케,
코야마 리키야,모리쿠보 쇼타로,사쿠라이 타카히로
등의 분들이 열연해 주셨습니다.




 
P.S

좀더 포스팅 할계 있는데 인코딩 한다고 5시간 가량
걸리는군요 인코딩 끝나면 마저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제 남은건 동영상 종류라서 휴......

이번 몇일간 쉐워랑 위니에서 계속 자료 받는다고 (89기가 분량)
컴터 돌린다고 포스팅도 못하고 시간이 걸렸습니다만

드디어 오늘로서 모든 자료 다운로드가 끝남니다 ㅠ.ㅠ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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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프최고 2009.05.08 23:01  Addr Edit/Del Reply

    워낙 말도 많은 작품이고.. 아직도 엔화폭탄의 영향인지.. 가격이 안떨어지네요.. 국전에서는;;; 뭐.. 좀더 기다려보고 더 떨어지면 사려합니다만.... 약간 고민되는 작품이네요.. 뭐 사카모토 마야의 팬으로써는 하고 싶지만 말입니다. ^^ 아무튼 부럽네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05.09 18:11 신고  Addr Edit/Del

      별로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진짜 완벽한 미완성 게임 입니다.

      그냥 제작기간 길계 만들다가 시간이 너무 지나니
      후다닥 만든 게임이라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2. LikeLife[H] 2009.05.09 13:26  Addr Edit/Del Reply

    사카모토 마야,유키노 사츠키..성우진 탄탄하군여.. 시로키시모노가타리..ps3.. 그저 꿈의 게임인가 ㅇㅇ.. 집에서 혼자서 할수있는 간단한 게임류를 좋아하는 일본인들에게 온라인의 열풍이 부는듯..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05.09 18:12 신고  Addr Edit/Del

      일본에서도 이게임 상당한 악평이었습니다

      온라인 요소는 길드랭크 시스템이라 쓸데없는 노가다를
      요구하고 시스템적으로 불편한데다 싱글이 너무 형편없어서 ㅠ.ㅠ

2009.04.23 20:42 지름신 강림




게임을 엔딩까지 보고나서 소감은 애니랑 게임이랑 스토리부터
캐릭터 설정까지 완전히 틀리군요

아리시아 경우 게임에서는 마을 의용군 대장에
성격도 상냥하고 포용력있는 자상한 여성인데

애니에서는 의용군 제일 밑바닥에 츤데레 -.-;

주인공 웰킨 역시 게임에서는 정당한 교육을 받고 대장이
됐고 특정상황에서 꽤 정의감있는 인물인데

애니에서는 상당히 흐리멍텅한 캐릭에 대장이 된것도
낙하산으로 연출해버리니 -.-;

하나더 말하면 탱크인 에델바이스호는 월래는 주인공
아버지가 쓰던 좀 성능좋은 탱크인데

애니에서는 기술 총력을 기율여서 만든 최강의 탱크 식으로 말하니 쩝.

이러니 저러니 게임팬들은 불만이 많을것 같은 애니 였습니다.

P.S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이벤트 포스팅 할려고 했는데
예정보다 립핑이 늦어져서 다음 포스팅때 하겠습니다

마지막 코야마 리키야의 24 타입 AT-X 광고.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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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keLife 2009.04.23 23:55  Addr Edit/Del Reply

    이노우에 마리나, 쿠와시마 호우코 콤보라길래 애니메이션 1화 봐봤는데.. 썩 끌리진 않더군여.. 왜 이노우메 마리나는 도서관전쟁도그렇고 이번작품도그렇고 .. 이런쪽에만 나오는지.. 요코의 콧소리향연을 다시듣고싶은데..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04.30 03:09 신고  Addr Edit/Del

      애니랑 게임이랑 아리시아 라는 캐릭 연기나 성격 모든계 틀림니다. 개인적으론 게임판을 좋아합니다

  2. LikeLife 2009.04.23 23:59  Addr Edit/Del Reply

    게임은 재밌어보이는군여.. 지난 1월달에 일본에 있을때 플레이영상을 봤는데..우왕.. 잘만든듯.. 근데.. PS3 ㅈㅈ..

  3. 크로나 2009.04.24 15:35  Addr Edit/Del Reply

    ㅇㅅㅇ 역시 비교하면 좋은 소리 듣는게 드물군여.

    전 뭐 목소리 좋고 주제가 좋으면 다 좋아하지만. ㅇㅂㅇ~!

2008.08.01 22:04 게임 영상





PS3판 티어즈 투 티아라 게임 이벤트 입니다만

티어즈 투 티아라 출연 여성 성우중 가장 높은 평가를 하계된 시미즈 아이 입니다만
성우한테 연기력도 중요합니다만 캐릭터를 이해하는것도 상당히
중요한데 이정도로 이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걸 듣고있으면
다른 성우가 이캐릭을 연기하는건 상상이 가질 않을 정도...

시미즈 아이의 실력이 이정도로 일줄은 솔직히 놀랬습니다.
대사를 할때 호흡과 끊는 부분 액센트 강조 발음의정확성 감정표현 전부 휼륭했습니다.

티어즈 하면서 여성 성우들 몇몇 실망하계 됐습니다만
그에 반에 기대 전혀 안했던 시미즈 아이 한테는 감탄 했습니다.

실망했던 성우중 이 2명이 특히 심했는데
이 성우가 연기할때는 게임 음성 볼륨이 따로 낮춰났나 라고 생각될 정도

나즈카 카오리의 연기력은 최근 그나마 발전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거기서 거기인것 같습니다.
(멘트 하기가 미묘 직접 들어보시고 판단을)

그리고 나머지 1명은 코시미즈 아미로
연기폭을 넗히기 위해서 치유계 성우를 희망한다고
떠들고 당기면서 치유계 캐릭을 연기하는건 나쁘지 않습니다만

얀데레로 들리더군요. 본성을 숨기고 착한척 하는 느낌.
그래도 키미키스 와 GIFT 등 몇몇 작품을 겪으면서 치유계 연기가 발전을 했을
거라고 기대했는데 실망.

2명다 지명도가 있으니 좀 안어울려도 캐스팅 됐다고 생각합니다만
정도가 심하니 플레이 하면서 자연스레 비교가 되버리는군요.

그리고 상당히 미묘했던건 고토 유코 입니다만
월래 연기력이 높은 성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미 PC판에 한번 레코딩을 전부했던 성우인데 겨우 이정도인가
하는 감도 없지 않아 있더군요.

(2번째 동영상 거의 고토 유코 대사가 위주인데 듣고 판단하시길)

게임에서 연기가 애니보다 안좋은 일반적인는 게임 레코딩 방식입니다.

게임은 혼자서 자기 대사만 녹음을 하계 됩니다.
애니 레코딩은 상대 연기자의 연기를 들으면서 연기를 하기에
좀더 자연스럽고 박력있는 연기가 가능하계 되는데
게임은 혼자서 연기하계 됩으로 상대적으로 연기력이 떨어지계 됩니다.

거기에 게임 레코딩은 대사를 연속으로 하지 않으며 1워드씩 끊어서
연기하계 되기에 텐션 유지도 힘든편 입니다.

물론 베테랑들은 이런점은 옛날에 극복하고 있습니다만
젏은 성우들 경우 연기의 차이가 심한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특별히 시미즈 아이 팬이라던가 그렇치는 않습니다.
티어즈 투 티아라는 게임을 기준에서 평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옥타비아의 다나카 리에를 리무리스 배역으로 하고
리무리스의 코시미즈 아미를 옥타비아로 바꾸고 그리고
스이루의 시미즈 카오리를 라스티의 우에다 카나랑 변경
했다면 꽤 잘어울릴것 같았는데 ㅠ.ㅠ

 남성진은 전체적으로 다 휼륭했습니다만
대사가 가장많은 오오카와 토오루씨 연기는 대단했습니다.
대사 하나하나에 약간의 슬픔이라던가 분노 같은걸 묻어나는 연기를
해주셨는데 목소리를 떠나서 연기력만으로 감탄했습니다.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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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음 ... 게임영상보고 시미즈상의 짧고 굵은 연기력에 감동 받았달까.
    어쨌든 저런 소년비슷한 순수한 목소리는 마이히메 때 제대로 인상이 깊었습니다.
    후아. 아미스케는 아브님 말씀처럼 약간의 억지가 느껴지는 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이 후로 더욱 더 발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_ㅜ
    아미쨩 거친 목소린 참 맘에 드는데 말이죠 .. (...)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08.12 16:07 신고  Addr Edit/Del

      시미즈 아이는 게임 끝까지 동일한 수준의 연기를
      보여줬습니다

      코시미즈 아미는 가면갈수록 점점 심해져서 ㅠ.ㅠ

  2. 검은방랑자 2008.08.06 18:28  Addr Edit/Del Reply

    시미즈 아이의 액샌트 굴림은 오니사마때 전율이였죠. 주관적으로 시미즈 아이의 그 발음을 제일 좋아합니다.
    나즈카 카오리는 과거 다다다 때보단 확실히 좋아졌지만 요즘에도 부분부분 현재 연기력의 한계력이 보이는군요. 그나마 엄청 노력해서 이정도까지 온게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죽했으면 저는 농담삼아 삑사리의 나즈카라고 부릅니다. 프리렌서로써 배역을 이정도까지 따내는만큼만 그것에 맞게 노력하면 괜찮아 질거라 믿습니다.
    코시미즈가 치유계 성우를 지망한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코시미즈가 그쪽에 어울린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돌 성우도, 배우지향도 아니고... 아직 어리니 좀더 지켜보면 알수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코시미즈 자체가 설렁설렁 넘어갈거 같아도 엄청 노력하는 성우이니 만큼(물론 외국어에 해당하지 않지만) 이후에 발전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고토유코... 할말없죠. 요즘 하는거보면 결국 바닥났다고 볼수밖에...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08.12 16:15 신고  Addr Edit/Del

      나즈카 카오리 티어즈 투 티아라 기준에서 말씀드리면
      전 여성 성우진중 최악이라고 단언 할수있습니다.

      나중에 가면 발음 부정확 외치는 연기 목소리 갈라짐
      라디오 때보다 게임에서 음이 알아듣기 힘든 성우는
      제평생 처음이었습니다.

      요즘 어린성우들이 일찍 인기를 얻으면 별로 발전을
      안하더군요. (어느정도 연기력이 있는성우들 기준)
      그냥 자기자리에서 머무는 경향이 있어서 과연 어떻케
      될런지 아시다 시피 현재 잘나가는건 인기 지명도
      연기력에 비해 성우랭크가 낮아서 싸기때문입니다.

      랭크가 오르면 톱레벨 성우들과 몸값에 가까워지면서
      일거리가 줄어들죠.
      계속 노력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토 유코는 중반 후반에 비명지르고 애절한 부분이
      많은데 오오카와 토오루씨의 멋진 연기에
      아로운님 이라고 외칠떄 목소리 갈라짐 + 맥빠지는
      외침에 눈물날뻔할정도로 감동적인 씬에서 풋 하고
      웃어버리는 난감함이 발생해버렸습니다. OTL...

      그리고 애초에 나이 속이고 당기는 사람이라 도대체
      정확히 몇살인지 궁금... 위키 프로필은 80년생인데

      하루히로 메이져 올라오기전에 모 에로게 라디오에서
      상대 퍼스널리티가 고토 유코보고 연상이라고 존칭
      썼는데 그 퍼스널리티 나이가 79년생....

    • Favicon of https://oras.tistory.com BlogIcon A.R· 2008.08.24 20:43 신고  Addr Edit/Del

      나즈카 카오리나 코시미즈 아미는
      둘다 어린 나이에 비해 커리어가 많고,

      항상 노력을 아끼지 않은 친구이니만큼
      앞으로도 더 발전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 중 누가 더 성우로써
      좋은 역량을 발휘할 것 같냐고 묻는다면야
      아무래도 아미스케를 선택하고 싶군요. ^^;

  3. 크으... 토오루씨... 좋은 평가를 받으셨군요! 토오루씨의 뛰어난 연기력은 정말 ㅠㅠ 전 토오루씨의 연기를 접한 것이 쓰르라미 울 적에 애니판이 처음이었는데, 토미타케라는 쪼끔 비중 있는 단역을 맡으시면서도 연기의 힘이나 노련미를 잃지 않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9.02.03 23:13 신고  Addr Edit/Del

      월래 외화쪽 성우분이라 애니쪽은 강철이후로 국내에서 이름이 알려진성우. 코야마 리키야씨랑 비슷한 케이스.

      가끔 성우에대해서 잘모르는 사람은 어디까지나 월래
      엄청 유명한 성우분이 애니일을 많이 하계된것뿐인데
      월래 인기없던 성우가 유명해졌다고 착각하는분이 많음

2008.07.26 12:51 게임 영상





얼마전에 재미있계 클리어한 PS3판 티어즈 투 티아라 입니다만

나쁘지 않은 게임이지만 아쿠아플러스 의 목표 10만장은 무리라고 생각되는 게임이었습니다

성우진은 전반적으로 휼륭한 편이며 남성 성우진의 연기력은 엄청났습니다

여성 성우진 중에서 시미즈 아이의 대사가 짫은 한마디 한마디가 상당히 인상깊었는데

저런류 캐릭터 연기에서 같은 나이기준 에서 따라올 성우가 있을까 진심으로 생각하계 만들었습니다.

코시미즈 아미는 옛날부터 치우계 성우를 떠들더니 몇몇개 치유계 캐릭을 하긴했는데

이번작 리무리스 역시 치유계입니다만 아무리 들어도 내숭떠는걸로 밖게 안들리는 문제점이.....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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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인적으로 아미스케는 발랄한 목소리가 익숙해서 그런지 치유계는 잘 모르겠네요.
    시미즈상은 히메의 미코토역과 비슷한 톤을 쓰셨군요.
    짧지만 굵다, 라고 느껴지는 ~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07.27 23:16 신고  Addr Edit/Del

      약간 소년틱한 톤과 월래 사용하는 톤을 썩은 목소리죠.
      이런 미세한 변화를 줄수있는 성우가 됐다는점에서 놀랬습니다

      코시미즈 아미는 이런 치유계 캐릭 몇개있습니다만
      끝내주계 안어울립니다.
      꼭 본성을 숨기고 있다는 기분이 들기때문

  2. Favicon of http://sain.tistory.com BlogIcon 요아 2008.07.27 12:21  Addr Edit/Del Reply

    아미스케....이런역은 처음이라 굉장히 생소하네요;
    그나저나 퀄리티가 굉장히 높네요.......성우들의 새로운 연기를 본것같기도 하고.
    특히 나카하라 마이의 바보같은 연기를 보는건 또 처음이라 새롭군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07.27 23:17 신고  Addr Edit/Del

      나카하라의 연기는 월래 저캐릭이 건강한 바보 인데
      지나치계 바보 틱해서 일본에서도 "지독한 목소리"
      라고 평가 받더군요.
      일본 역시 상상했던 연기랑 틀려서 실망한듯 하더군요

  3. 영상을 보니 아브 님의 TTT 성우진 평가가 정말 딱 들어맞는군요.

    남자 성우진은 뭐 두 말할 것 없이 훌륭하네요.

    확실히 마우스 프로덕션 소속 성우가 대체적으로 연기력이
    다른 프로덕션에 비해서 빼어난 것 같습니다.

    물론 오오카와 토오루나, 아키모토 요스케야
    마우스에 국한하지 않더라도 훌륭한 연기력을 지닌 성우들이니
    따로 코멘트할 필요도 없긴 하지만요. ^^;

    시미즈 아미는 몇 대사 없는데 임팩트가 강하고,
    나즈카 카오리는 확실히 미묘하고,

    아브 님 말씀처럼 아미스케의 치유계 연기는
    정말 치유계라기보다 본성을 숨기고 있는 야수 같군요.

    나이가 들면 좀 나아질 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
    향후 요 몇년 간은 그냥 치유계 캐릭터 안하는 게 나을 듯.

    나카하라 마이의 바보 연기는 나쁘진 않은데 그리 좋지도 않네요.
    평가가 안 좋을 만도 하다는 생각이..-.-;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07.30 20:38 신고  Addr Edit/Del

      코시미즈 아미는 그래도 꿋꿋하계 계속 치유계
      캐릭을 하고있는데 역시나 계속 무리가 발생하더군요.
      키미키스때도 그랬고 GIFT때도 그랬고 차라리
      Sola에서 나왔던 신비소녀 쪽이 좋았습니다

      시미즈 아이는 이런류 캐릭터에선 거의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보여주고있습니다만
      이런류 성우의 숙명이 슬프더군요 ㅠ.ㅠ

      나카하라 마이는 나름대로 기존에 연기했던
      천연 바보 캐릭에서 좀 벗어날려고 했는것 같은데
      좀 지나쳤다는 느낌과 오히려 이연기로 인해
      현재 나카하라 마이의 연기력의 한계를 알계 됐습니다.

      나즈카 카오리는 솔직히 그리 좋아하는 성우가
      아닙니다만 옛날 부터 자기 연기력의 한계에서
      아슬아슬 하계 연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서
      머라고 해야되나 목소리 안정성이 떨어져서
      연기를 좀 편하계 듣기 힘들더군요.

      남성진은 패스 하고........

      마우스라 사장님이 여성이죠 ^^;
      마우스 뿐만 아니라 아오니 아트비젼 81프로
      배협 같은 설립이 오래된 극단 + 양성소 들은
      연기력이 좋은 성우들이 많이 보유하고있죠.

  4. Remax 2008.09.17 12:40  Addr Edit/Del Reply

    나카하라 마이씨는 본인이 남성 캐릭터 연기할 때 목소리랑 똑같은 것 같아요;
    이걸 연기에서 써먹을 줄은;
    그리고 아미씨는 역시 이런 연기는 조금;
    시미즈 아이씨는 요즘 다시 보고 있습니다. 실력이 있는 분이라느 생각이 들기 시작했달까; 비록 지금 일거리가 없다고 들은 것 같기는 하지만.

    잘 들었습니다. 실례했습니다~

2008.07.18 12:49 게임 영상







PS3에 발매된 아쿠아 플러스 신작 티어즈 투 티아라 입니다.
그림체가 바뀌면서 변경되지 않은 성우분도 더빙을 새로한것 같더군요.
오오카와 토오루씨 연기가 PC판이랑 달라진것 같은데 얼굴이 바뀌어그런듯 ^^;

근데 나카하라 마이의 연기톤은 기존에 보여주던 톤보다 좀더 거친톤 입니다만
근데 전투 공격할때 웃음소리는 "레나랑 100% 똑같은톤" 통일성도 없고 좀 미묘하군요.

칭송받는자와 투하트2 캐릭터 디자이너분이 새로그린 디자인
PC판의 너무 투박했던 디자인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ㅠ.ㅠ

posted by 백수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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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약속대로 포스팅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흐흐

    그래픽이 장난 아니네요.
    진짜 PS3 사야되나 좀 고민 되는군요.

    안 그래도 무쌍 오로치 마왕 재림 때문에 흔들리는 차에
    그래픽 보니 그저 홀라당 넘어갑니다. 카카

    그리고 일러스트 디자이너는
    그림이 투하트 2의 쿠사카베 유우키랑 똑같이 생긴 걸 보니
    나카무라 타케시가 그린 것 같군요.

    • Favicon of https://79cpjh.tistory.com BlogIcon 백수아브 2008.07.19 03:20 신고  Addr Edit/Del

      PS3판에 와서 캐릭터 디자인이 전폭 변경됐습니다.

      현재 아쿠아플러스 2대 간판 캐릭터 디자이너인
      칭송받는자 로 유명한
      아마츠유 다츠키씨 그리고투하트2로 유명한
      나카무라 타케시 2분 디자인을
      한작품에 사용했습니다.

      성우진도 그렇코 칭송받는자 의 대히트를
      이어갈려고 노력하는 프로젝트 입니다만

      TV애니도 칭송받는자 TV판 스탭 완전동일하게
      재작했고 여러가지 홍보 요소역시 말이죠.

      좀 아쉬운점도 있는데 배경을 3D 사용하는데
      그냥 고화질의 2D 배경을 사용해줬으면 했다는것과
      이정도 고화질에 높은 스팩인데 말할때 입정도는
      움직여 줬으면 하는 연출부분에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RPG파트는 완벽하계 칭송받는자 따라했구요.

      추가 히로인 성우는 사와시로 미유키를 캐스팅해서
      점점 칭송받는자랑 연결되는 형태를 띠우고 있습니다

      TV애니 때문이라도 홍보용 라디오를 시작할것 같은데
      과연 누가 퍼스널리티가 될런지 궁금하군요.

      현재 아쿠아 플러스 하는거 보면
      고토 유코 + 나즈카 카오리 콤비가 가능성이
      커 보이는군요 (어디까지나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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